IT/과학 IT조선 2026-08-13T13:44:37

말차부터 코코넛까지…커피업계, 여름 신메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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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업계가 여름철 소비자를 겨냥한 신메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일과 말차 등 인기 식재료를 활용한 음료부터 디저트형 메뉴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스타벅스는 여름 시즌 음료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표 신메뉴는 '레드빈 말차 코코 프라푸치노'다. 유기농 제주 말차와 달콤한 단팥, 코코넛 베이스에 펄 토핑을 더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서 인기를 끈 코코 프라푸치노 라인업에 말차와 단팥을 접목한 메뉴를 추가하며 여름철 프라푸치노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와 함께 '살구 조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