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23:17:00
'축신의 라스트 댄스' 아니었다? 메시, "월드컵만 마지막" 호날두처럼 국가대표 은퇴는 미정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패한 뒤 그라운드에 서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OSEN=강필주 기자] 스페인과의 결승전에서 패한 뒤 그라운드에 서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국가대표 생활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