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0T14:10:12

현장 기술로 ‘위닝테크’ 캔다…LG화학, 2026 명장·전문가 14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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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핵심 경쟁우위기술(Winning Tech)을 확보하고 제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최고 기술인재를 선발했다. LG화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명장·전문가’ 인증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동춘 대표이사(사장)와 장기룡 최고인사책임자(부사장) 등이 참석했다.LG화학 명장·전문가는 현장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2년 도입된 사내 공식 인증 제도다.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명장 10명과 전문가 86명을 배출했다.올해는 김병운 전문과장과 장현정 전문실장이 ‘2026 LG화학 명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