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5:35: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관록의 한일전
원문 보기제1보 (1~22)=41세 박영훈 9단과 37세 이야마 유타 9단. 관록으로 무장한 두 베테랑이 16강행 티켓을 놓고 한일전으로 마주했다. 박영훈은 1999년 14세로 입단해 공식전만 해도 1700판을 넘겼다. 2002년 13세로 입단한 이야마는 공식 대국 기준이 상대적으로 좀 더 엄격한 일본에서 1300판 이상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