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9:10:57
'OT가 얼마나 싫었으면…' 래시포드 연봉 삭감 감수, FC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원한다..맨유는 '성골'을 버린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해 임금 삭감을 감수할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시스템이 키운 선수다. 그런 그가 원 소속 클럽 맨유에서 임대로 떠난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을 위해 임금을 줄이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는 것이다. 래시포드가 현재 뛰고 있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