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01T09:32:00

[단독]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경찰 아버지가 핵심 증거 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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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검찰에 송치되는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23살 장윤기의 성범죄 목적 살해 혐의와 연관된 핵심 증거를 광주 지역 현직 경찰 간부인 장 씨의 아버지가 훼손한 뒤 폐기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초동수사 과정에서 장 씨 거주지를 압수수색하면서 사람 모양의 이른바 '리얼돌' 여러 개가 있는 것을 파악하고도 압수하지 않았는데, 그 직후 현직 경찰인 장 씨 아버지가 리얼돌들을 해체한 뒤 광주 지역 여러 곳에 나눠 버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이 해당 증거를 압수하지 않아 아버지의 증거인멸이 가능했던 걸로 확인돼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자세한 소식은 잠시 뒤 SBS 8시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