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9:00:02
춘천 돈사에 불… 돼지 395마리 폐사
원문 보기9일 오후 1시 48분쯤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돈사 1동을 태우고 52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어미 돼지 85마리와 새끼 돼지 310마리가 폐사됐다.
9일 오후 1시 48분쯤 강원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돈사 1동을 태우고 52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어미 돼지 85마리와 새끼 돼지 310마리가 폐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