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4T16:34:49

국제유가, 4%대 급락…中 지원받은 파키스탄 미·이란 중재 소식

원문 보기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회담을 재개할 방법을 찾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영향이다.24일(현지시간) 오후 12시9분 현재 9월물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4.62%(4.65달러) 내린 96.04달러를 기록 중이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물은 4.00%(3.69달러) 하락한 88.50달러에 거래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