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8T06:00:00
금융協 차기 회장 인선 줄줄이… 官낙하산 vs. 업계출신 ‘신경전’
원문 보기금융권 유관 기관장 인선 작업이 다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실상 멈춰 있던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절차가 재개된데 따른 것이다. 이밖에도 올 연말 임기를 마치는 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장 인선 구도에도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여신금융협회는 지난해 10월 정완규 협회장 임기 만료 이후 장기간 공전하던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본격 가동했다. 협회는 지난 6일부터 회장 후보 공개 모집에 들어갔으며, 오는 1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후 후보군을 압축한 뒤 다음 달 4일 면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