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1:17:00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안세영, 인천공항 통해 금의환향…라이벌도 존경한 체력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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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역사적인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