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2:30:00
제주SK FC, 올해도 제주 4·3의 아픔 함께 나누고 알린다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제주 4 3은 1948년 제주에서 발생했다. 해방 이후 무력 충돌과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됐고, 그 아픔은 여전히 제주도민과 제주 전체에 남아있다. 이에 제주SK FC(이하 제주SK)는 매년 제주 4 3 희생자 추념일을 맞아 희생자와 유족들 더 나아가 제주의 아픔을 치유하고, 화해와 상생이라는 4 3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