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30T07:04:00
경기 광주 폐차장서 화재…"하이브리드 배터리 발화 추정"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30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한 자동차 폐차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58명과 장비 26대 등을 동원해 새벽 5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해체 작업장이 전부 타고 자동차 부품 및 공·기구 등 일부가 소실돼 소방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폐차장 CCTV상 작업장 내부 트럭 뒷쪽에서 불이 시작되는 모습, 해당 부분에서 하이브리드 배터리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배터리 열폭주 등 화학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