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7:00
내년 ‘포구 다이빙’ 금지… 관광객들 “올여름이 마지막” 위험한 점프
원문 보기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모(41)씨는 다음 달 제주도 판포포구와 월령포구로 휴가를 갈 예정이다. 김씨는 “조용한 포구에서 스노클링하는 걸 너무 좋아해 가끔 간다”며 “내년부터는 포구에서 스노클링을 하면 과태료를 물린다고 해 일주일 내내 물놀이를 할 생각”이라고 했다.
서울 은평구에 사는 김모(41)씨는 다음 달 제주도 판포포구와 월령포구로 휴가를 갈 예정이다. 김씨는 “조용한 포구에서 스노클링하는 걸 너무 좋아해 가끔 간다”며 “내년부터는 포구에서 스노클링을 하면 과태료를 물린다고 해 일주일 내내 물놀이를 할 생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