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16:27:00

충격 강민호-양의지 GG 15년 천하 깨질 수 있다, 김경문 감독이 평가를 미루다니... 이 포수 진짜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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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팀은 패했지만, 한화 이글스 안방마님은 펄펄 날았다.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주인공. 바로 벌써 군 복무까지 마친 예비역 허인서(23)다. 허인서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2회 첫 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난 허인서. 4회 1사 만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을 밟았고,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쳐냈다. 팀이 0-5로 뒤진 상황에서 만회한 소중한 점수였다. 6회에는 무사 1루 기회에서 박치국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만들어낸 허인서. 7회에는 1사 1루에서 김택연을 상대로 우중간 안타를 쳐내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