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4:44:00

'1골+경기 최다 4슈팅+패스 성공률 93%' 손흥민, 85분 동안 LAFC 공격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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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LAFC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기록에서도 팀 내 가장 많은 슈팅을 시도하며 공격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