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5T10:29:59

‘응급실 뺑뺑이’ 아이 사망…법원 “거부·방치한 병원, 4억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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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한 상태의 응급아동 진료를 거부하고 적절한 처치 없이 전원시킨 병원들에 대해 법원이 유족에게 수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15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에 따르면 부산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