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2:24:00
'메시 39세'인데도...英 연구진, "2026 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가 1순위" 분석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정상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민국은 전체 20위로 평가받았다.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다시 정상에 설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민국은 전체 20위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