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06:58:08

'당구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총상금 10억 한 큐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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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 새 역사에 도전한다. 여자프로당구 최초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가 걸린 무대다.프로당구협회(PBA)는 3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2026~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을 연다.당구여제 김가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