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5:33:53

유승민 “서울 지켜야...오세훈 당선 위해 힘 보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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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만나 “서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도와주시는 선배님이 계시다는 것은 천군만마 이상의 의미”라고 화답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우자, 오 후보 측이 중도 확장성이 있는 유 전 의원의 후방 지원으로 맞서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