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7T06:35:08

'4할 타자' 고 백인천 감독, 불멸의 기록 남기고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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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불멸의 4할 타자 고(故) 백인천 감독이 17일 영면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