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5:35:00

56주년 맞은 새마을운동, 이젠 ‘지구촌 공동 번영 새 해법’으로

원문 보기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새마을운동 56주년을 맞아 지난달 22일 개최한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새마을회원 200만 명 시대’를 공식 선포했다. 전국적 조직 확장과 세대 간 참여 확대로 새마을운동이 다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에서 축적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새마을운동 역할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대한민국 근대화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운동은 이제 개발도상국들 자립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는 국제 협력 모델로 자리 잡으며 ‘지구촌 공동 번영의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