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3T08:42:00
지선 D-30 ‘윤어게인’ 공천 논란에 국민의힘 당내서도 반발…김태흠 “국민 양심에 반하면 떠날수밖에”
원문 보기김태흠 충남지사가 지난 3월 3일 열린 제83차 실국원장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공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로 출마한 김태흠 현 지사는 “국민 양심에 반하는 행위를 한다면 떠날 수밖에 없다”며 탈당을 거론했다. 김영환 충북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