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23:15:13

레알마드리드 소속 선수만 19골 폭발…단일 클럽 최다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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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역대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득점자를 배출한 클럽이 됐다.최근 축구 통계 전문 비사커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완성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19골을 넣어 이 부문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