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9-05T01:03:00

이강인 떠난 PSG, 정규리그 개막 3경기째 무승…12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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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5연패에 빛나는 파리 생제르맹, PSG이 2026-2027시즌 정규리그에서 개막 3경기 연속 무승에 그치며 12위까지 추락했습니다. PSG는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AS모나코와 2026-2027 리그1 3라운드 홈 경기에서 2대로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스타드 렌과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2대 2로 비기고 2차전에서 릴과 또다시 2대 2 무승부를 거둔 PSG는 이번 시즌 홈 개막전에서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에 내리 2골을 내주며 시즌 첫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리그1에서 무려 5시즌 연속 우승을 따내고,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2연패를 달성했던 PSG로선 최악의 스타트입니다. 개막 3경기에서 승점 2를 얻은 PSG는 정규리그 12위로 밀려났습니다. 2026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랑스에 1대 0으로 패한 것을 포함하면 공식전 4경기째 무승입니다. 특히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뒤 부진한 성적이 이어진 터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전반 31분 마르키뉴스의 헤더 선제골이 터진 PSG는 전반전 동안 AS모나코에 단 한 차례의 유효 슈팅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시즌 첫 승리의 희망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PSG는 후반 13분 AS모나코의 플라비우 나지뉴에게 동점골을 내주더니 후반 27분 스타니스 이둠보에게 역전 결승골을 허용하며 역전패를 떠안았습니다. AS모나코는 개막 3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꿰찼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