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17T23:00:11

[길따라] 메시의 발끝과 아사도의 불꽃…아르헨티나를 움직이는 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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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