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30:00
나폴레옹이 사랑한 여름의 향 ‘오드코롱’
원문 보기오드코롱(Eau de Cologne)은 향수의 농도로 흔히 알려졌다. 향수는 농도에 따라 퍼퓸, 오드퍼퓸, 오드투알렛, 오드코롱으로 나눈다. 오드코롱은 2~5%의 향료를 함유, 가장 농도가 약한 가벼운 향수다. 하지만 원래 오드코롱은 농도의 개념이 아니라 독일 쾰른에서 만들어진 특정 향수의 이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