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9:36:53

金여사 항소심 본격화... 도이치·명태균 의혹 두고 특검과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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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 받은 김건희 여사의 항소심 첫 정식재판이 25일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