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2:29:42
FIFA, 전범기는 방치하면서 상표 가리기는 ‘세상 꼼꼼’
원문 보기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비후원사의 상표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결벽증에 가까운 규제를 들이대고 있다. 그러나 축구장 내 정치적 행위를 엄격히 금지한다는 자체 규정에도 불구하고, 아시아권의 깊은 역사적 상처를 자극하는 일본의 ‘욱일기’ 응원에 대해서는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해 이중잣대라는 비판이다.(자료=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