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12T11:58:50
국힘 원내지도부 관계자 "오세훈, 본인 위해 일정 조정해달라는것…선민의식·특혜"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지훈 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1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차 지방선거 서울시장 공천 신청을 거부하고 추가 공모 연장을 요청한 데 대해 선민의식이고 특혜 요구 라고 했다. 원내지도부 한 관계자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기를 위해서 모든 일정을 조정하라는 것이냐 라며 말이 안 된다 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본인이 의총을 열면 등록하겠다고 해서 (절윤) 입장을 밝혔다. 그랬더니 이제와서 또 실천을 해야 한다 그런다 라며 선거 패배를 걱정해 불출마 빌드업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다 고 했다. 그는 후보가 당의 공식적 선거를 위한 절차를 일방적으로 본인만을 위한 일정을 만들어 달라는 것은 선민의식이고 특혜 라며 후보가 자기를 위해 특혜를 달라는 것이고, 당의 공식적인 진행을 무시하는 것 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sw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