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20:48:00

“주앙 무티뉴 떠올라” 포르투가 황인범 찍은 이유…8번·10번·더블 볼란치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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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포르투가 황인범에게서 본 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미드필더가 아니라 머리로 경기의 속도를 바꾸는 조율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