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1:48:00 이민정, 칼 손에 쥐고 오열 포착…씻을 수 없는 상처 남긴 사건은?(‘그래, 이혼하자’)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과 김지석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감춰왔던 가정의 균열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