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8T00:24:58

“간암 무조건 걸려”…신동엽·성시경 소환한 유튜버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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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사 유튜버가 방송인 신동엽과 가수 성시경의 사진을 사용한 뒤 “간암 무조건 걸립니다”라는 문구를 내건 유튜브 섬네일로 논란에 휩싸였다. 구독자 약 11만 명을 보유한 해당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