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0T13:30:00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원문 보기미국 스타트업 팬털라사(Panthalassa)가 바다 위에 떠 있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센터는 파도의 움직임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를 곧바로 AI 서버 구동에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바닷물은 서버 냉각에 사용됩니다. 핵심은 육상 전력망이나 해저 케이블에 의존하지 않고 바다에서 바로 AI 연산을 수행한다는 점입니다. 데이터 처리 결과만 위성 통신을 통해 육지로 전송됩니다. 팬털라사는 AI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