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40:00

5실점 충격 끝내기 패배 극복한 22살 마무리 “진짜 안 울었습니다, 분해서 다음날 등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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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마무리투수 성영탁(22)이 5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던 아픈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