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21:02:00
'1조 4855억' 다 어디 갔어? '머니' 무패 전설 복서, 돈다발 다 가짜였나..."전용기 서비스 먹튀 논란" 현실은 또 소송 직면
원문 보기‘머니’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또 돈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무패 전설’인 그가 잇따른 미납 문제로 소송에 직면하며 복싱계의 최고 부자 이미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머니’ 플로이드 메이웨더(49)가 또 돈 문제로 구설수에 올랐다. ‘무패 전설’인 그가 잇따른 미납 문제로 소송에 직면하며 복싱계의 최고 부자 이미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