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9-03T09:11:24

'마감 1시간 전' 출사표…금융위 고위직, 수협은행장 후보 나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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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수협은행장 후보등록 마감 직전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부처 고위직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숨은 배경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원장의 수협은행장 후보 등록은 금융당국 내부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이형주 금융위원회 FIU 원장이 수협은행장에 도전한다.(사진=연합뉴스)3일 금융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