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09:00

'이천수 경고 현실' 90분 내내 답답했다…손흥민 교체에도 흐름 못 바꾼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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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예고는 현실이 됐다. 경기 전부터 제기된 불안 요소가 그대로 드러났고, 결과는 무득점 답보였다. 손흥민의 활용법과 팀 전술 완성도에 대한 의문은 더 짙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