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9:40:24 '손흥민 떠난지 1년도 안됐는데' 54년만에 유로파리그 우승→110년만에 최저 승점...'강등 위기' 토트넘, 불명예 기록이란 기록은 다 세우는 중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트넘이 끝모를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