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7:18:09

오바마 “이란 전쟁 전으로 돌아간 수준… 어쩌면 더 나빠졌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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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과 관련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간 것 같거나 오히려 더 나빠졌을 수 있다”고 평가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이란 정책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