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23:01:37
[동인문학상] 6월 독회, 본심 후보작 심사평 전문
원문 보기올해로 57회를 맞은 동인문학상은 독자와 함께하는 한국 문학의 축제입니다. 매달 독회를 통해 추천작을 쌓아 올린 뒤 연말에 그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동인문학상 심사위원회(정명교·구효서·이승우·김인숙·김동식)는 최근 서울 종로구 운니동 ‘송죽헌’에서 월례 독회를 열고 올해 4월 출간된 소설을 검토했습니다. 6월 독회 추천작은 김혜진 소설집 ‘달걀의 온기’(창비)와 예소연 소설집 ‘너의 나쁜 무리’(한겨레출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