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9:41:00
"바람의 손자가 왜 도루 0개지?" 이정후 무시할 때는 언제고…태세 전환한 시카고 중계진 "이치로 같다" 극찬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첫 도루를 성공했다. 공교롭게도 상대팀 중계진에서 도루가 하나도 없다고 지적한 경기에서 나온 도루라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