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1:09:03
SSG 박성한, '롯데 보유' 44년 묵은 기록 깼다! → 개막 19경기 연속 안타. KBO 신기록 [대구 현장]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프로 원년 1982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의 18경기였다.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 박성한이 '개막전 이후 연속 경기 안타'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프로 원년 1982년 당시 롯데 자이언츠 김용희의 18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