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7:00
보수 결집 속 與野후보 접전, 단일화하는 쪽이 승기 잡나
원문 보기6·3 울산시장 선거는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여야 후보의 접전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46) 전 의원과 국민의힘 김두겸(68) 현 시장의 지지도는 조사마다 선두가 뒤바뀌는 등 혼전이다. 여기에 진보당 김종훈(62) 전 울산 동구청장과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박맹우(75) 전 울산시장, 이철수(80) 울산사회교육연구소장까지 완주 의사를 보이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