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9T12:09:34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7시간 경찰 조사 끝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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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37)을 가맹점 사기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양정원은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7시간 가까이 조사받은 뒤 오후 7시 17분께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