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8T17:17:43

유영상 전 SKT 대표, 지난해 보수 34억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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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현 SK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가 지난해 총 34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공시된 지난해 SK텔레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 전 대표의 지난해 보수 총액은 34억700만원이다. 세부적으로 급여 15억4000만원, 상여 18억2000만원, 임원 복리후생비 4700만원이다.정재헌 현 SK텔레콤 대표는 지난해 보수로 20억7900만원을 수령했다. 급여 10억6700만원, 상여 10억원, 임원 복리후생비 1200만원이다.황현식 전 LG유플러스 대표는 지난해 57억4700만원의 보수를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