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41:00
약 한 알로 탈모·발기부전 동시 치료… 이중 효과 복합제가 뜬다
원문 보기서울서 자영업을 하는 60대 초반 최모씨는 최근 탈모 치료제와 저용량 발기부전 치료제를 매일 먹고 있다. 나이 들어 머리카락이 빠지고, 기력이 떨어진 듯해서다. 저용량 발기부전 치료제는 치매 예방에도 좋다는 신문 기사도 읽은 터이다. 그런데 그가 집어 먹은 약은 한 알이다. 두 가지 성분을 한 알에 합친 복합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