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6:35:34
남부 쏟아진 '물폭탄'…시간당 120mm 폭우, 태풍도 영향
원문 보기남부지방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침수와 고립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3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낮 12시까지 전남 영광 낙월도에 552mm, 안마도에 261.1mm의 비가 내렸다. 이 기간 영광지역 평균 강수량은 198.1mm를 기록했다.보성군에서는 전날 오후 6시20분부터 한 시간 동안 124.6mm의 비가 쏟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