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6T04:22:33

하트시그널5 연출자 이십대 연애의 풋풋함과 심장소리가 전달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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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최종 선택 만 남긴 ‘하트시그널5’ 기획 겸 연출자인 박철환-김홍구 PD가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시즌5를 마치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해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대망의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박철환-김홍구 PD는 “입주자들의 진심을 담은 최종 선택이 드디어 공개된다.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당부와 함께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