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0T08:03:01

지난해 ‘자동차 보험사기’ 할증보험료 13.6억 환급···보험개발원서 조회 가능

원문 보기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해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000여명이 부당하게 할증된 보험료를 돌려받았다.금융감독원이 20일 발표한 ‘2025년 자동차 보험사기 할증보험료 환급 실적’을 보면, 지난해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이 환급받은 보험료는 13억6000만원이다. 1인당 평균 환급액은 60만원이다.금감원은 2009년 6월 이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