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4:35:33
‘日 아이돌’의 폭파 협박?… 청주지법 300여명 긴급 대피
원문 보기청주지방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법관과 직원 3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경찰 특공대와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했다. 1시간 30분가량 청사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청주지방법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돼 법관과 직원 300여 명이 긴급 대피하고 경찰 특공대와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했다. 1시간 30분가량 청사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